미국 인터그래프가 4백MHz 펜티엄II를 탑재한 신형 워크스테이션과 데스크톱PC를 발표했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인터그래프 워크스테이션 「TDZ 2000」은 4가지 구성모델로 이루어지는데 기본 모델이 32M 메모리와 4.3GB HDD,그리고 매트로닉스의 2D 「밀레니엄II AGP」그래픽 가속기를 포함하고 3천2백50달러이다. 또 이보다 상위기종은 듀얼 프로세서에 1GB 메모리,자사의 「리얼리즘 II」 3D그래픽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으며 1백MHz 시스템버스를 지원하는 440BX 칩세트를 탑재했다.
이와 함께 데스크톱 「TD250」은 CAD용에 적합한 제품으로 2백66MHz 및 3백MHz,또는 3백33MHz 펜티엄II 프로세서와 32M∼3백84MHz메모리, CD롬 드라이브, 그리고 6개의 확장슬롯을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1천4백95달러이다.
이들 제품은 이달말께 미국서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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