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업체인 리얼네트워크는 저대역에서의 실시간 전송속도를 향상시킨 차세대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리얼시스템G2」를 발표하는 한편 이를 올해 말 본격 상용화할 방침을 밝혔다고 미 「ZD넷」이 최근 전했다.
리얼시스템G2는 스마트스트림이라는 향상된 전송 기술을 탑재했으며 웹언어 표준화 단체인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움(W3C)에서 멀티미디어 전송 언어로 제시한 SMIL(Synchronized Multimedia Integration Language)을 지원함으로써 28.8Kbps 모뎀과 같은 낮은 대역에서도 실시간으로 비디오 및 오디오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리얼시스템G2는 또 AVI, JPEG, MPEG, WAV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모두 지원하며 리얼텍스트와 리얼픽스라고 불리는 새로운 파일 포맷도 제공한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