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 "가스보일러 5시리즈"
린나이코리아의 「가스보일러 5시리즈」는 난방효율과 온수사용에 중점을 둔 가스절약형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마이컴이 사용자의 설정온도에 비례해 불꽃의 크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이른바 맞춤온도유지기능(특허 기술명:가스비례제어방식)을 기본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온도편차의 폭만큼이나 연료낭비가 생기게 되는 일반 On/Off식 보일러의 단점을 개선했다.
또한 필요한 만큼의 온수만 바로바로 연속적으로 데워주는 순간식이기 때문에 일반 저장식 보일러와는 달리 점화후 30초면 온수온도 40도까지 달해 가스소비량을 1백70㎉로 줄일 수 있다. 이는 일반 저장식 제품이 5분 10초가 소요되고 1천6백90㎉가 소모되는 것보다는 경제성 측면에서 확고한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린나이측은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도 LPG잔량 감지시스템은 겨울철 저온으로 인한 기화량 부족상태로 가스통에 남아있는 극소량의 가스도 감지, 연소해주므로 남겨서 버리는 가스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10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