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전문업체인 부전전자부품(대표 이석순)은 최근들어 크게 늘고 있는 수출 주문을 수용하기 위해 중국 위해공장(위해부전전자유한공사) 부지에 오는 6월말 완공 예정으로 4백평 규모의 신공장 건축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부전전자부품은 이 공장이 완공되는 6월말부터 생산설비를 추가 도입하고 생산인력도 기존 6백명에서 1천명 가량으로 확충해 트랜스포머를 비롯한 각종 코일부품 및 버저 생산량을 50% 가량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