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가입자의 정체 및 광고수주 급감에 따라 경영이 악화됐던 보도전문채널 YTN이 노사합의에 따른 YTN자구계획안을 확정했다.
YTN 노사양측은 자구계획안을 위한 합의문을 통해 인건비 30% 감축,지역인력 감축,해외지국 축소,무급휴직제 실시,연월차 휴가반납,제작비 및 출연료 등 기타비용대폭 삭감 등에 합의했다.
YTN은 그러나 이러한 자구계획에 따른 프로그램의 질적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지배주주인 한전정보네트웍 등 주주들과 협의,조만간 1백억원을 증자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