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가입자의 정체 및 광고수주 급감에 따라 경영이 악화됐던 보도전문채널 YTN이 노사합의에 따른 YTN자구계획안을 확정했다.
YTN 노사양측은 자구계획안을 위한 합의문을 통해 인건비 30% 감축,지역인력 감축,해외지국 축소,무급휴직제 실시,연월차 휴가반납,제작비 및 출연료 등 기타비용대폭 삭감 등에 합의했다.
YTN은 그러나 이러한 자구계획에 따른 프로그램의 질적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지배주주인 한전정보네트웍 등 주주들과 협의,조만간 1백억원을 증자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