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전신전화주식회사(KDD)의 민영화가 급속히 추진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최근 국제전신전화주식회사법(KDD법) 폐지를 주요 골자로 하는 전기통신 분야 규제완화법안을 국회에 제출키로 결정했다.
일본 정부의 KDD 완전 민영화는 최근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세계 통신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에 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빠르면 오는 여름 KDD는 완전 민영화된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