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2위의 금융선물거래소인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가 전자거래시스템의 전면 도입에 착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LIFFE는 내년 4.4분기까지 모든 상장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새 시스템을 개발, 가동할 계획이다. 오는 5월 거래소 회원들로 구성하는 위원회에서 이 계획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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