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지난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대 PC서버 공급업체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정보통신산업 관련 조사기관인 IDC가 최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동안 HP는 총 1만4천1백16대의 PC서버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판매해,IBM,컴팩컴퓨터를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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