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공급업체인 라이카코리아(대표 고승희)는 반도체 웨이퍼의 각종 결함을 자동으로 검색, 분류해 주는 웨이퍼 검사 장비 「INS3000」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첨단 화상 분석 시스템과 고해상도의 렌즈 및 광학 현미경을 이용, 반도체 웨이퍼에 발생하는 각종 파티클을 검출해 내는 검사 장비로 차세대 국부클린룸 설비인 SMIF(Standard Mechanical Interface) 시스템에까지 적용 가능하다.
특히 이 장비는 「ADC NT」라는 자동 결함 분류 시스템을 채택, 제조 공정의 변경이나 고장에 관계없이 모든 검사 정보를 24시간 연속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수율 관리 시스템으로 전달됨으로써 반도체 공정 관리의 최적화가 가능하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