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기와 자유의 의미를 생각케 하는 영화. 두 편의 이야기가 옴니버스로 묶여있다.엘리자베스 퍼킨스,세라 워드가 주연하고 피터 보그다노비치가 감독했다.
2차대전,유태인을 탄압하는 독일군들의 만행이 극에 달한다. 게투루다 바빌린스카라는 여인은 참혹한 전쟁의 와중에서 유태인 친구의 어린 아들과 유태인 수감자들을 위해 자신의 위험을 불사하고 그들을 끝까지 보호한다.
한편,전쟁이 한창인 남프랑스의 작은 도시,마리 로즈는 유태인 도망자들을 숨겨주고 그들의 탈출을 돕는다. 나찌의 추적으로 현삼범으로까지 지목을 받으면서도 그녀의 용기는 그칠줄 모른다.(C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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