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시스템 공급업체인 한스시스템(대표 유봉천)이 미국 PSC社가 개발한 3백60도 고정식 스캐너 「마젤란 SL(SlimLine)」를 출시, 공급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된 마젤란SL 스캐너는 기존 모델인 마젤란에 비해 매대 위아래의 크기가 작아졌으며 3백60도 스캐닝 방식을 채택해 제품의 사면 및 밑면을 동시에 스캐닝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이 L자형으로 제작되어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사용자들이 라벨을 찾지 않고도 쉽게 스캐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난방지 시스템과 연동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마젤란 SL을 백화점 등 유통점등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