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가전업계 처음으로 2월부터 리사이클사업에 나선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마쓰시타는 이를 위해 오사카시내에 TV분해공장을 마련, 2월부터 본격 가동하고 가전제품의 회수 및 물류비용등을 산출해 경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우선 첫해의 TV분해 처리능력을 4만대규모로 보고 향후 3년간 10억여원을 투입해 처리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TV 분해작업을 통해 나온 철과 동,아연 등을 선별회수해 유리나 철 등의 소재는 회수업자에 매각하는 한편 라인의 효율화를 추진해 3천∼5천엔에 달하는 분해비용을 2천엔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이번 TV리사이클을 시작으로 대상품목을 에어컨,냉장고,세탁기등으로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3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9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