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디지털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출시한 디지털 휴대폰인 「애니콜 디지털」은 음성인식 기능을 내장했으며 성별에 따라 디자인을 차별화한 게 특징이다.
이 가운데 SCH370모델은 남성적인 이미지와 직선적인 견고함 및 실용성을 강조했고 SCH350모델은 늘어나는 여성층을 겨냥해 유려한 곡선미를 강조했다.
무게 1백45g, 크기 1백24Mbps5kbps5로 초슬림화를 실현한 이 휴대폰은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해 최대 3백70분의 연속통화와 1백15시간의 대기시간을 구현했다. 특히 이 제품은 도시집중화와 전국토의 70%가 산악지형이라는 국내의 특수성을 감안해 한국형 전파경로 탐색SW와 안테나와 접속되는 내부회로를 금도금 처리해 저항이 없고 고른 전파전도율을 가능케 해주는 「골드 커넥팅 더블안테나」를 각각 채용했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10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