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유재)가 자사의 대리점 사장들을 대상으로 97년 우수대리점 포상과 함께 98년 영업전략 발표회를 7일 개최했다.
에넥스는 현 IMF체제를 극복할 수 있는 경영전략으로 지역마켓팅 중심의 새로운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효율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각 대리점간의 상호 정보교환 및 본사와 대리점, 상권내 유관업체들과의 협조체제를 향상시켜 고객관리를 강화, 판매확대를 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10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