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영상가요반주기 전문업체인 금영 김승영사장이 부산중소기업청이 수여하는 매월 수여하는 우수중소기업인상의 1월 우수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금영은 88년 창업이래 컴퓨터 영상가요반주기를 개발해 수입대체는 물론 미국을 비롯 중국등 동남아시시아 시장을 개척해 왔다.
이 회사는 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음성과 영상기술을 결합한 코러스기능 및 전자회로 집적화 기술을 개발하는 등 특허 5건, 실용신안 7건, 의장 47건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영은 97년도에 수출 1백만달러를 포함해 2백7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