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연구조합(이사장 김진찬)은 PC용 CD타이틀 인증제도를 자체적으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CD타이틀 인증제도는 시중의 불법복제 CD로 부터 소비자 및 CD 타이틀 업체의 권익을보호하고 소비자의 클레임에 의한 PC제조업체의 막대한 AS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제도이다.
한국컴퓨터연구조합은 인증센터를 설립해 이를 시행키로 했다.CD타이틀 인증은 서류심사와타이틀 디스크의 국제공인인 레드북의 준용여부를 심사하며 주요 브랜드PC에서 호환성 테스트를통과한 타이틀에 대해 인증서를 교부할 예정이다. 문의(5622697)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