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텍전자(대표 김형렬)가 디지털 멀티미터(DMM), 온도조절기 등 전기전자계측기 사업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24일 큐텍전자에 따르면 최근 자체 개발한 DMM에 대한 CE마크를 획득한 데 이어 디지털 클램프미터(Clampmeter), 패널미터, 온도조절기를 비롯해 최근 전압탐지기 개발을 완료하는 등 계측기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큐텍은 또 미국, 일본 수출용으로 자동차용 온도계, 전압계 개발에 나선 가운데 내년초 관련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기술제휴를 맺고 있는 일본 ARC社에 올들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매달 3만달러 어치의 DMM을 수출한 데 이어 태광전자를 비롯한 내수판매에도 적극 나서 올해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큐텍전자는 또 국내경기 위축에 대비, 내년에는 수출에 중점을 두고 기존 거래선인 일본 외에 미국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 수출부문에서 8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수출비중을 전체 매출의 절반이상으로 끌어 올릴 방침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