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와 시나리오 등을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내년 4월부터 문화체육부 산하 한국영상자료원(이사장 정홍택)과 공동으로 「한국영상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 상영영화와 시나리오 등 영상자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영화관련 자료를 가공해 제공한다.
이에 따라 흘러간 과거의 영화들도 영상장르별, 감독별, 주제별로 이미지나 텍스트 형태로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한국통신은 한국영상자료원의 소개와 영화를 주제로 한 웹진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번 서비스 개발을 계기로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으로 다양한 인터넷DB 구축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장윤옥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