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암호기술업체인 RSA데이터 시큐리티가 새 암호규격인 「S/MIME(에스 마임)」의 보급을 위해 일본에 기업연합을 발족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일본어S/MIME협의회」로 이름붙여진 이 기업연합에는 마쓰시타전송, 돗판인쇄, NTT일렉트로닉스, 세콤정보시스템, 니프티 등 정보통신관련 13개 기업, 단체가 참가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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