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자공학회는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어 각 분야의 전문분과위원을 선출하는 한편 내년도 주요 학술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이사회에서는 또 부회장단의 업무도 조정, 윤종룡 수석 부회장(삼성전자)이 기획과 산학협동을, 박진옥 부회장이 상근 업무를 담당하고, 김도현 부회장(국민대교수)가 총무와 교육을, 정수부회장(고등기술연구원)이 회원관리와 재무를, 변증남부회장(한국과학기술원)이 학술 및 홍보를, 박항구부회장(현대전자)이 사업 및 편집을, 마동성 부회장(국제상사)과 이용경 부회장(한국통신), 최상규 부회장(LG히타치) 등은 산학협동 업무를 각각 담당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이밖에 내년도 하계 학술대회를 6월26일과 27일 경남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11월20일과 21알 경북대에서 각각 갖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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