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聯合)에어프랑스는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모두 4백억프랑(67억달러)을 투자할 것이라고 장 시릴 스피네타 회장이 밝혔다.
스피네타 회장은 이날 사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또 현재 2%인 우리사주 비율을 20%까지 높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에어 프랑스가 이같은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특히 유럽 항공사들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승객 안전 보호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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