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AFP聯合)사우디 아라비아는 최근 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통신산업을 민영화한다고 발표했다.
사우디 정부는 파드 국왕이 주재한 각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향후 6개월안에 통신 민영화를 관장할 민간회사를 설립키로 했다.
사우디는 지난 8월 국영산업 민영화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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