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dpa聯合)인도는 자국 전역에서 항공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이 분야에 대한 외국 자본의 참여를 74%까지 허용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M.K.카우 민항장관은 뉴델리에서 열린 「아시아 공항 회합」 모임에서 외국 자본의 참여 비율이 앞으로 1백%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가 앞으로 수년안에 5개의 새로운 국제공항을 건설하고 기존의 5개 공항도 국제 수준으로 현대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우 장관은 이어 아라비아海에 연한 항구도시 고아에 국제공항이 건설되는데 대해 외국 기업들이 이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