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dpa聯合)인도는 자국 전역에서 항공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이 분야에 대한 외국 자본의 참여를 74%까지 허용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M.K.카우 민항장관은 뉴델리에서 열린 「아시아 공항 회합」 모임에서 외국 자본의 참여 비율이 앞으로 1백%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가 앞으로 수년안에 5개의 새로운 국제공항을 건설하고 기존의 5개 공항도 국제 수준으로 현대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우 장관은 이어 아라비아海에 연한 항구도시 고아에 국제공항이 건설되는데 대해 외국 기업들이 이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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