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미국 넷다이내믹스사와 제휴,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인 「넷다이내믹스 4.0」을 내년부터 공급한다.
LG소프트는 16일 소프트엑스포97 참관을 위해 내한한 넷다이내믹스사 잭 리냇(ZackRinat)사장과 넷다이내믹스 4.0공급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내년초 정식계약을체결한 후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다이내믹스는 인터넷을 포함한 네트워크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개발을 가능케 해주는 통 솔루션으로 상용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전사적자원관리(ERP), 기타 다른 응용소프트웨어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LG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인트라넷,엑스트라넷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포함한 시스템통합(S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