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미국 넷다이내믹스사와 제휴,인터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인 「넷다이내믹스 4.0」을 내년부터 공급한다.
LG소프트는 16일 소프트엑스포97 참관을 위해 내한한 넷다이내믹스사 잭 리냇(ZackRinat)사장과 넷다이내믹스 4.0공급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내년초 정식계약을체결한 후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다이내믹스는 인터넷을 포함한 네트워크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개발을 가능케 해주는 통 솔루션으로 상용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전사적자원관리(ERP), 기타 다른 응용소프트웨어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LG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인트라넷,엑스트라넷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포함한 시스템통합(S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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