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미국 앰패스 인터랙티브사와 인터넷 게임서비스 「M플레이어」의국내 독점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플레이어」는 다자간 네트워크게임으로 현재 20여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인터넷 게임서비스로 퀘이크, 디아블로, 피파97 등 유명 게임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LG인터넷은 서비스가 시작되는 내년 5월부터 3년간 이 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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