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6월 일본시장의 외국계 반도체 점유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올해 4∼6월 일본시장에서의 외국계 반도체 점유율이 1∼3월보다 3.2%포인트 늘어난 35.8%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USTR측은 『미국산과 한국산의 판매호조가 점유율 확대의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하면서 『(일본반도체)시장의 개방 유지는 미국 하이테크 분야에서의 고용 창출과 세계경제 성장에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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