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의 NEC는 프랑스 SGS-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및 미국의 모토롤라와 공동으로 「스마트 카드」의 표준을 공동 개발키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NEC는 『판독기에 넣을 필요가 없는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들을 호환 가능토록 3社가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카드를 이용할 경우 암호 판독기가 카드에 저장된 구좌 번화 등 정보를 전자파로 인식하기 때문에 카드를 굳이 ATM(현금 인출기)에 넣지 않고도 돈을 인출할 수 있다.
유럽에서 처음 채택된 스마트 카드는 금융 및 유료 케이블 TV 부문 등에 활용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