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의 NEC는 프랑스 SGS-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및 미국의 모토롤라와 공동으로 「스마트 카드」의 표준을 공동 개발키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NEC는 『판독기에 넣을 필요가 없는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들을 호환 가능토록 3社가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카드를 이용할 경우 암호 판독기가 카드에 저장된 구좌 번화 등 정보를 전자파로 인식하기 때문에 카드를 굳이 ATM(현금 인출기)에 넣지 않고도 돈을 인출할 수 있다.
유럽에서 처음 채택된 스마트 카드는 금융 및 유료 케이블 TV 부문 등에 활용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