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聯合)지난 70년대 달에 착륙했던 미국의 두 우주인이 이제 우주탐사 활동이 우주개발 활동으로 전환되어야할 시기가 왔다고 주장했다.
지난 72년 이 날 달에 착륙했던 유진 서난, 해리슨 슈미트씨는 특히 달에는 지구상에 없는 「핵융합 발전의 이상적 연료」인 헬륨-3 가스가 존재한다면서 에너지난을 우주개발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유인 달탐사 계획 중단으로 달에 발을 디딘 마지막 우주인이 된 두사람은 또 장차의 우주개발은 국제공조, 민간주도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아울러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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