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박정인)은 지난 9월 출시한 콘크리트 펌프카가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울산공장 생산설비를 확장, 연간 생산규모를 현재 1백20대에서 3백대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현대정공은 현재 시판중인 시티펌프 32m/36m급 외에 28m/48m급 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꾸준한 수출 증가가 예상되는 동남아시장의 현지 대리점을 통한 수출 확대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부품 국산화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8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9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10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