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통시스템(대표 최명진)이 미디어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서통시스템은 최근 미국 이메이션사와 슈퍼 디스크 드라이브 및 디스크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 공급에 나섰다. 또한 대만 에이서와도 반복기록, 재생 가능한 CD RW(CD Rewritable)의 국내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다.
이메이션사의 슈퍼디스크 드라이브 및 디스크는 차세대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로 떠오르고 있는 제품으로 기존 3.5인치 디스크와 완전 호환이 가능하며 기억용량이 1백20MB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수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만 에이서사의 CD RW는 2배속 기록, 6배속 재생 가능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CD RW는 환율인상에 따른 가격조건 문제 등으로 시장 진출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으나 대만 에이서사와 구두상 총판계약을 체결한 상태이기 때문에 늦어도 내년 3월 이전에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