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AFP聯合) 세계무역기구(WTO)는 5일 미국 이스트먼 코닥의 일본 후지필름에 대한 제소 내용을 인정치 않는다는 잠정 판결을 내렸다.
WTO는 코닥의 지난해 제소에 대해 이같은 판결을 내리고 그 결과를 미국과 일본 정부에 알렸으며 코닥과 후지측은 판결 결과를 확인했다.
조지 피셔 코닥 회장은 판결에 대해 『전적으로 수용 불가능하다』며 반발했다.
코닥은 경쟁사인 후지가 일본정부와 함께 코닥 제품을 일본시장에서 몰아내려 한다며 지난해 제소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