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ildren「s Internet Summit opened today in Washington with a slew of companies, including America Online, Walt Disney, Gateway 2000, and SurfWatch, announcing their own remedies to protect children from accessing adult-oriented material on the Net.
As previously reported, the three-day summit is aimed at demonstrating how technology can be used to make Net surfing safe for children. Since the Supreme Court struck down the Communications Decency Act this June, the White House and lawmakers have been trying to persuade parents to use technology to curb children」s access to adult material. This makes good business for the companies, too: for the Net to become a mass medium, parents must be assured that it is safe.
A recent study found that 14 percent of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log on to the Net, a number that promises to grow dramatically as the government steps up its efforts to wire the nation「s schools. <출처:http://www.news.com/News/Item/0%2C4%2C16861%2C00.html?nd>
<아동들을 포르노사이트로 부터 보호할 수 있을까?>
아동 보호를 위한 인터넷정상회의(CIS)가 아메리카온라인,월트디즈니,게이트웨이2000,서프워치 등 많은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워싱턴에서 개막됐다. (이회의에서) 기업들은 인터넷상의 성인물로 부터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이번 3일간 정상회의는 아동들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을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올 6월 대법원이 통신예절법(CDA)에 대해 위헌평결을 내린 이후 백악관과 의원들은 부모들에게 아동의 성인물 접근을 차단해주는 기술의 사용을 권장해왔다. 이 기술은 기업 뿐아니라 대중매체로 자리잡고 있는 인터넷에 알찬 비지니스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
최근 한 연구는 미국 아동의 14%가 인터넷에 접속해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숫자는 정부가 학교를 유선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될수록 비약적인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he Communications Decency Act:통신예절법. 지난 95년 통과된 이후 불건물 등급정보와 프로토콜을 규정한 산업표준규격 PICS(Platform for Internet content Selection) 제정의 근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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