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의 마스다 자동차는 수소와 산소간의 전기, 화학적 반응을 통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연료전지 장치에 의해 움직이는 차량을 개발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 차량의 최대 속도는 시속 90㎞이며 1회 수소 주입으로 달릴수 있는 최대 거리는 1백70㎞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연료 전지 장치는 전기를 일으키는 폴리머 전해질 연료전지통과 이 전지통에 수소를 공급하는 저장 탱크,그리고 전지통에 산소를 공급하는 소형 공기압축기 등으로 되어 있다고 마스다측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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