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저전압형 컬러 이미지센서를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마쓰시타가 개발한 것은 3.3V의 저전압에서 작동하는 「고속밀착형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컬러 이미지센서」로 입력 전압을 효율적으로 증폭시키는 신회로를 사용해 저전압화를 실현했다. 기존 이미지센서의 경우는 작동에 최저 5V의 전압을 필요로 한다.
새 이미지센서는 해상도가 4백dpi이고, 오는 99년 봄 상품화할 예정이다. 가격은 미정이지만 해상도 3백dpi, 5V동작의 기존 제품과 같게 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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