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UPI聯合)중국의 명문 靑華大 학생들이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태양열 추진 자동차를 개발해 시험 주행을 마쳤다.
3륜구동인 이 자동차는 지난주초 일련의 시험 주행을 마쳤으며 평균 동계 일조량으로 시속 50∼70㎞의 성능을 보였다.
관영 일간지인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1인승인 이 자동차는 길이 약 6m, 폭 2m의크기이다. 상용 생산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