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가 중국에서 비디오 소프트웨어 사업을 벌인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최대의 국영 레코드회사인 中國唱片總公司(CRC)와 제휴해 중국 현지에서 비디오소프트웨어의 생산, 판매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본빅터는 소프트웨어 권리취득 노하우나 편집, 더빙기술 등을 제공하고, CRC는 판매하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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