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대표 김부중)가 지난 95년 2월 주파수공용통신(TRS) 상용서비스 개시 2년 9개월 만인 26일 현재 가입자 5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가입자 5만명 돌파로 우리나라는 미국 1백70만명, 일본 85만명, 독일 14만5천명, 캐나다 7만명, 영국 6만5천명에 이어 세계 6위의 TRS가입자를 확보하게 됐다. 한편 한국TRS는 다음 달 10일 서울 등 수도권지역과 부산, 경남권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TRS상용서비스에 나설 예정으로 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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