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노트북PC 및 셀룰러폰용 56Kbps PC카드 모뎀을 발표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IBM의 셀룰러 PC카드모뎀은 56K속도로 인터넷 접속 및 팩스 송수신,데이터 다운로드 등이 가능한데 기존 PCMCIA 33.6K모뎀을 대체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인텔의 스피커폰을 내장한 한편 V.80영상회의기능도 지원해 노트북으로 이동중에도 영상회의가 가능하다.또 X잭 커넥터를 내장,다른 업체의 노트북 PC뿐 아니라 AT&T나 모토롤러,노키아등 다양한 모델의 셀룰러폰과도 호환된다.
IBM은 발표와 함께 이미 이 제품의 출하에 나섰으며 가격은 2백59달러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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