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이윤기)는 지난 9월 실시했던 「새로운 PC판매제도(금액보장제도)」 기간을 연장키로 했다.
이 회사는 컴퓨터경기 침체에도 「새로운 PC판매제도(금액보장제도)」를 시행한 이래,작년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신장된 5천6백여대의 매킨토시를 판매하는 등 당초 기대치를훨씬 웃도는 매출신장과 호응을 얻음에 따라 판매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키로했다고 밝혔다.
또 대상제품도 최신 기종인 「3백MHz 파워매킨토시 8600」과 「9600」으로 확대해,사실상 엘렉스가 판매하는 매킨토시 전기종을 대상으로 이 제도를 확대적용키로 했다.
엘렉스가 시행중인 「새로운 PC판매제도」는 구입 2년이 되는 시점부터 3개월동안 고객이매킨토시 신기종을 구입할 경우,기종에 따라 구입가격의 40%에서 45%까지 현금으로 공제해주고 그동안 사용하던 제품을 회수하는 신개념의 판매제도이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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