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방송교류재단은 지난 11일 가진 이사회에서 이사회와 집행기구를 분리하고 비상임 이사를 축소하는 등 정관을 개정하고 이에 따라 새 경영진을 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찬용 전 이사장은 사장에 임명됐으며 박응칠 전 KBS 대전방송총국장이 상임감사에, 조영호 전 관리이사가 경영본부장에, 임동훈 전 목포MBC 사장이 방송본부장에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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