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업무용 데스크톱PC와 모니터의 가격을 최고 22% 인하한다고 미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가격인하를 단행하는 제품은 저가기종에서 상위기종에 이르는 「이퀴엄」 전모델로 이에 따라 1백66MHz MMX펜티엄을 탑재한 「이퀴엄 5160D」가 1천3백49달러로 8%떨어졌고 2백MHz MMX펜티엄인 「5200D」가 1천4백59달러로 9%인하됐다.
또 2백66MHz 펜티엄II기종인 「이퀴엄6260M」은 2천6백69달러에서 2천1백99달러로 17% 내려갔다.
도시바는 이와 함께 자사 「테크브라이트 700PM」의 가격도 6백49달러로 7%정도 인하했다.
도시바의 이같은 가격인하는 자사 노트북PC 시장점율율이 하락세에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단행된 것으로 노트북뿐 아니라 PC전기종에 걸쳐 업체들의 가격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짐을 반영하고 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