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에나비스타코리아(대표 임혜숙)는 1억5천만원을 들여 폴 버호벤 감독의 최신작 「스타쉽 트루퍼스」에 대한 대규모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5일 저녁 서울 종로 피카디리극장 앞 광장에서 펼쳐질 이벤트는 지구방위군이 외계곤충과 교전하는 영화속 상황이 재현될 예정인데,이를 위해 10톤 트럭 크기의 외계곤충 모형과 30여명의 지구방위군이 미국에서 공수된다. 이와 함께 특수음향효과를 배경으로 하는 레이져쇼도 마련된다.
29일 국내 개봉될 「스타쉽 트루퍼스」는 외계곤충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공상과학(SF)액션물로 1억5천만달러가 투입된 영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