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전화지주회사인 벨 사우스가 뉴올리온즈에서 무선TV방송 서비스 사업에 착수한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최근 전했다.
벨 사우스의 무선TV사업은 지방의 대형 통신사업자들이 「무선TV방송의 비효율성」을 이유로 계속 이 사업에서 철수하고 있는 가운데 추진되는 것으로 주목된다.
벨 사우스는 총 6개의 지역에서 무선TV방송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인데 뉴올리온즈는 그 첫번째 서비스지역이 된다.
벨 사우스는 궁극적으로 완전 디지털방식으로 애틀란타, 마이애미, 올랜드 등 자사의 사업기반인 남동부 9개州에서 4백만 이상의 고객에 대해 오락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