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동통신(대표 심판구)은 가입자 수요증가 및 부가서비스 실시를 위해 22일 자정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무선호출 교환설비 증설공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이동통신은 이번 공사로 시스템 일부 프로그램 변경이 불가피함에 따라 약 2,3분 가량 무선호출 서비스가 중단되고 약 30분 동안 음성사서함의 일부 기능을 이용할 수 없게 될 우려가 있어 가입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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