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CE2.0」버전을 탑재한 핸드헬드PC(HPC)를 발표했다고 미 「C넷」보도이 보도했다.
미 「97 추계 컴덱스」에서 발표된 컴팩의 HPC 신제품 「C 시리즈」는 75MHz MIPS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상도가 640*240으로 1세대 제품보다 크게 향상됐다.
이 제품은 또 데스크톱PC 관리 소프트웨어인 「인텔리전트 매니저빌리티」를 지원,데스크톱과의 동시작업이 가능하다.
컴팩의 에밀리 캠벨 HPC제품부장은 1세대 제품의 경우 카시오가 설계한 반면 이번 2세대 제품은 자사가 직접 설계,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내년 1.4분기중 본격 출하될 「C시리즈」의 가격은 컬러와 흑백제품별로 4백99∼6백99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