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갈로르<인도 카르나타카州>=AFP聯合)스웨덴의 통신장비업체인 LM 에릭슨이 인도 방갈로르市에 소프트웨어 설계센터를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센터의 사시 카비 소장은 『방갈로르 설계센터가 1백% 수출을 목표로 하며 본사의 유럽형 이동통신 규격(GSM) 장비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총 1천만달러가 투입돼 건설되는 이 센터는 2단계로 나눠 완공되며 내년 2.4분기에 첫 제품을 인도하게 된다고 카비 소장은 덧붙였다.
카르나타카州의 州都인 방갈로르는 인도의 「실리콘 밸리」로 알려져 있으며,고급 전문인력이 많아 대부분의 외국 통신업체와 소프트웨어 회사가 이 곳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