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 이영서 사장이 태국, 말레이지아 등 동남아지역에 세탁기 수출을 타진하고 신상품개발 프로젝트 협의를 위해 16일 출국한다. 이번 출장에서 이 사장은 태국의 프레니판사와 말레이시아의 피아마사를 각각 방문, 세탁기 수출을 상담할 계획이며 홍콩방문에서는 HK&CHINA GASS사와 신상품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협의한 뒤 오는 21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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