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이동통신망(NTT도코모)이 휴대전화서비스를 내년 말 전면 디지털화한다.
13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NTT도코모는 내년 말 현행 아날로그방식 휴대전화서비스를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NTT도코모는 아날로그휴대전화 신규가입 접수를 연내 종료하기 위해 그 인가서를 우정성에 이미 제출했다.
NTT도코모는 디지털방식이 전파 사용효율이 높고, 아날로그 이용자 대부분이 디지털로 옮아가고 있어 전면 디지털화를 결정했다. NTT도코모의 아날로그 이용자는 9월 말 현재 74만으로 전체의 4%에 불과하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6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7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