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정보기술은 IC카드를 액세스할 수 있는 단말기(모델명 PIR-500/700)와 IC카드를 이용해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식당관리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출입통제용 단말기(모델명 PIR-300) 등을 출품했다.
「PIR-300/500」은 IC카드 응용분야의 일환인 고객관리와 전자화폐 분야에 이용될 수 있게 설계된 것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내용에 따라 프로그래밍 및 업그레이드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 다운로드 방식이 채택됐으며 시스템의 특성상 메모리가 내장돼 오프라인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같은 특성을 바탕으로 기존 판매시점관리(POS) 시스템에 부응해 로열티 제공 등의 고객관리 프로그램과 전자화폐 프로그램에서 운용되며 소프트웨어에 따라 기능이 구현된다.
따라서 이 제품은 기존 고객의 카드분야인 백화점, 의류회사, 화장품업계, 병원 및 주유소 등과 전자화폐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며, IC카드의 시장가격이 보다 낮아짐에 따라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부각될 것으로 이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PIR-300」은 EMV 및 ISO 7816-3의 규격에 준하는 모든 카드를 액세스할 수 있으며 DES 암호화 알고리듬이 채택돼 데어터 보호가 가능함은 물론 국문 및 영문이 구현되도록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했고, 디자인 면에서는 곡선의 보안용 가이드를 세워 비밀번호의 누수가 최소화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