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AFP聯合) 폴란드는 통신과 철도를 민영화할 것이라고 예르지 부체크 부총리가 밝혔다.
부체크 부총리는 10일 의회에서 시정 연설을 통해 『통신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국영 철도를 민영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4년간 공산-좌파 연립정부에 의해 아무 것도 이뤄진 것이 없는 도로에 대해서도 건설 프로그램을 가동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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