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AFP聯合) 폴란드는 통신과 철도를 민영화할 것이라고 예르지 부체크 부총리가 밝혔다.
부체크 부총리는 10일 의회에서 시정 연설을 통해 『통신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국영 철도를 민영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4년간 공산-좌파 연립정부에 의해 아무 것도 이뤄진 것이 없는 도로에 대해서도 건설 프로그램을 가동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